Anxiety screening

불안 자가 검사

불안이 자꾸 찾아오시나요? 이 검사는 GAD-7과 BAI 두 척도로, 머리로 오는 걱정과 몸으로 오는 긴장을 따로 읽어드려요. 답을 너무 고르려 하지 말고, 요즘의 느낌 그대로 선택해 주세요.

시작 전에 잠깐만요

GAD-7은 최근 2주의 걱정과 긴장을, BAI는 지난 1주의 몸 반응을 살펴봐요. 기억을 끄집어내기보다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쪽을 골라주세요.

  • 카페인 과다, 수면 부족, 과로는 불안 점수를 높일 수 있습니다.
  • 몸 반응이 중심인지, 걱정 사고가 중심인지 결과에서 나눠 볼 수 있습니다.
  • 공황 발작이나 회피 행동이 심하다면 빠른 상담 연결이 더 중요합니다.
검사 응답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 입력 내용은 저장하지 않습니다.
🌿

지금은 괜찮아 보여요

이번 검사에서 특별히 걱정되는 수준은 아니에요. 마음이 흔들리는 날이 오면 언제든 다시 와서 확인해 보세요.

마음 건강은 한 번의 결과가 아니라 추세로 살펴보는 게 더 정확해요.

☁️

가벼운 상담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

혼자 감당하기 버겁다면, 전문가와 한 번 이야기 나눠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에요. 상담은 위기 때만 하는 게 아니에요.

🌧️

전문가와 이야기해보는 걸 권해요

지금 상태가 꽤 힘드실 수 있어요. 전문 상담사나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아가시면 더 정확한 평가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.

이 결과는 선별 목적이며 의료적 진단이 아닙니다. 정확한 진단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에게 받으시길 권해요.

결과를 이렇게 활용하세요

  • 걱정이 많아지는 시간대와 몸이 긴장하는 상황을 따로 적어 보세요.
  • 불안을 완전히 없애려 하기보다 강도를 낮추는 루틴을 만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.
  • 회피 행동이 늘어난다면 혼자 관리하기보다 상담 연결을 권합니다.
이 검사에 사용된 척도와 학술 출처

아래 척도는 HearU가 직접 개발한 것이 아니에요. 국제 임상 현장에서 수십 년간 검증된 표준 선별 도구를 원문 그대로 사용합니다.

GAD-7

Generalized Anxiety Disorder 7-item Scale (범불안장애 7문항 척도)

  • 원저자 Spitzer, Kroenke, Williams & Löwe (2006)
  • 한국판 한국판 타당화 연구에서 Cronbach α 0.90 이상 보고
  • WHO 권고 표준 불안 선별 도구로 전 세계 1차 의료 현장에서 사용돼요.
BAI

Beck Anxiety Inventory (벡 불안 척도)

  • 원저자 Beck, Epstein, Brown & Steer (1988)
  • 한국판 국내 임상 연구에서 높은 신뢰도 확인 (α 0.85 이상)
  • 신체·인지 불안 증상을 함께 측정하는 표준 임상 선별 도구예요.

※ 이 검사는 의료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점수는 전문 평가를 받을 필요가 있는지 가늠하는 자가 선별 도구로만 활용해 주세요.